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준환)은 8월 6일 암골쪽갈비마을 용암점 최수종 대표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쪽갈비 100kg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체력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영양을 지원하고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쪽갈비는 복지관 경로식당을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최수종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소상공인으로서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물품 후원을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과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지역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준환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장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수종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업과 소상공인의 사회적 책임(CSR)과 ESG 경영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지역 기반의 나눔 활동은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긍정적인 선순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와 민관 협력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커리어온뉴스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조명하고, 지역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커리어 문화를 기록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