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관광 분야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궁금증 해결인 ‘제2회 2027학년도 수시 항공·관광 입시 박람회’가
오는 7월 4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항공·관광 관련 24개 대학이 참여해 항공운항, 객실승무, 공항서비스, 호텔관광, 호텔외식서비스 등 항공·관광 계열 학과 정보를 제공한다.
수험생들은 대학별 입시전형과 학과 특성, 실무 중심 교육과정 등을 현장에서 직접 비교하며 상담받을 수 있으며,
항공·관광 관련 취업 선배들의 조언, 관련 기업체 설명회도 이루어진다.
지난해 첫 행사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항공·관광 입시 박람회는 올해 더욱 확대된 규모와 콘텐츠로 돌아온다.
참여 대학 규모를 확대하고 입시 상담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은 물론,
직무 체험 콘텐츠와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대폭 늘려 입시 정보 제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지원하는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보다 폭넓은 진학 정보를 얻고 항공·관광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참여 대학의 기타 학과에 대한 입시 상담도 가능해 수험생들은 항공·관광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전공 분야의 진학 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행사장에서는 대학 입학처 관계자 및 항공·관광 관련 학과 교수진과의 1:1 무료 입시 상담이 진행된다.
항공·관광 관련 학과에 맞는 수시전형 준비 전략부터 면접 방향, 학과 선택에 대한 조언까지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항공·관광 분야 최신 직무 트렌드와 산업 흐름을 짚어주는 설명회, 직접 직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직무 체험형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입시 정보 전달과 관련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관람객의 재미와 흥미를 위한 현장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무료 증명사진 촬영, 지비츠 제작 등 다양한 항공·관광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가자 대상 경품 추첨을 통해 제주 왕복 항공권과 호텔 식사권 등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항공·관광 계열은 대학별 전형 방식과 실기·면접 평가 요소가 다양해 정확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가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입시 전략을 수립하고 미래 진로를 구체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회 2027학년도 수시 항공·관광 입시 박람회 관련 세부 정보는 UIC EXPO(유아이씨 엑스포)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대학(가나다순)
일반 4년제 : 경동대학교, 경운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극동대학교, 선문대학교, 세한대학교,
초당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남대학교, 한서대학교, 호남대학교
2, 3년제 : 경인여자대학교, 동서울대학교, 부천대학교, 신구대학교, 안산대학교, 연성대학교, 오산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유한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장안대학교, 재능대학교, 한국관광대학교
문의 : 02-333-3779 (UIC 기획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