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금융 플랫폼 기업 업퍼센트홀딩스는 스타오토모빌과 협력해 자동차 금융 영업 지원 통합 플랫폼 업퍼센트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플랫폼은 기존 타당 비즈니스와 업퍼센트 서비스를 통합한 것으로, 자동차 영업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영업자 중심 환경을 구축하는 동시에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통합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업퍼센트는 자동차 영업의 초기 상담부터 계약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주요 기능으로는 ▲캐피탈사 실시간 비교 견적 ▲선구매 및 즉시 출고 가능한 재고 조회 ▲마케팅사 기반 실시간 고객 상담 매칭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영업자는 정보 탐색과 고객 확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상담 및 영업 활동에 집중할 수 있으며, 고객은 다양한 금융 조건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업퍼센트홀딩스는 자체 기술력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사와 영업자를 연결하는 시스템을 체계화해 고객 유입 구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고 영업자와 고객 간 연결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타오토모빌 이연우 대표는 “자동차 영업 종사자들이 공정한 기회를 기반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업퍼센트를 중심으로 영업자와 고객이 모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동차 금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업퍼센트홀딩스 관계자는 “이번 플랫폼은 단순한 서비스 결합을 넘어 현장의 요구와 고객 경험을 반영해 설계됐다”며 “향후 플랫폼 기능 고도화와 파트너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업퍼센트홀딩스는 서비스 확장과 함께 관련 기능 개선을 이어갈 방침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