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최초 엔드리스풀 기반 프리미엄 수영 트레이닝 브랜드 올스위머(대표 장성혁)가 지난 3월 28일, 동촌아쿠아수영장에서 ‘스타트 레벨업 특강훈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수영 특강을 넘어, 법무법인 대련(대표변호사 김범식)의 물품 협찬이 더해진 협업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눈길을 끌었다.
■ “수영자의 신체 밸런스에 맞는 자세분석부터 실전과 현장 중심" 특강
이번 특강은 스타트(레벨별), 돌핀킥·브레이크아웃 타이밍을 핵심 주제로, 기록 단축에 직결되는 테크닉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스위머가 지향하는 실전 적용 중심 훈련과 개인별 피드백 시스템이 결합되며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현장에서는 개인별 기술 교정, 스타트 및 돌핀킥 집중 훈련, 실전 적용 가능한 피드백이 이루어지며 기존 단체 수영 교육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올스위머 장성혁 대표는 이번 특강에 대해 “수영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정확한 기술과 반복 훈련을 통해 완성되는 것으로 이번 특강은 수영자들이 고민하는 기록이나 신체 지수, 실제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체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라고 후기를 전하였다.

■ 법무법인 대련, “숨과 삶, 스포츠와 법률 간 의미 있는 연결” 협찬 성료
이번 행사에는 법무법인 대련이 물품 협찬 형태로 참여하며, 스포츠와 법률이라는 이질적 영역 간의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 법무법인 대련 김범식 대표변호사는 “법률과 수영은 생존이라는 기로로 보면 비슷한 것 같습니다. 어디든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합니다.”라며 지역 기반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만들어가는 올스위머와 같은 브랜드와의 협업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함을 밝혔다.
올스위머 장성혁 대표는 법무법인 대련의 콜라보에 "수영을 생활체육에서 벗어나 학교교육과 재난안전, 응급구조 등 스포츠테크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해외 선도 교육 시스템이 자리잡혀야 하며 이 과정에서 법률 자문도 받고 협찬으로 함께 성장해갈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라고 전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2호점을 앞둔 올스위머는 프리미엄 수영 교육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도움닫기가 되었으며 법무법인 대련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기반에서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연결 모델을 제시했다.
이처럼 요즘은 서로 다른 영역과 제품, 서비스 간의 만남이 새로운 산업의 가능성을 만들고 있으며 국경을 넘나들고 있다. 이번 양 사의 성료는 서로 다른 영역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올스위머와 법무법인 대련은 IP, 해외 수출, 서비스 확장에 있어 법률과 스포츠 산업의 콜라보레이션 주목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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