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인영업 교육 서비스 ‘세일즈 PT’(YJ그룹 자회사)가 오는 9월, 한층 강화된 리뉴얼 교육 과정을 선보인다. 지난해 12월 정식 론칭 후 법인영업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세일즈 PT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나아가 1대1 맞춤형 코칭을 도입한다.
세일즈 PT는 헬스장의 퍼스널 트레이닝(PT) 방식을 법인영업 교육에 접목한 혁신적인 서비스다. 수강생 개개인의 수준과 필요에 맞춰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며, 단순한 영업 기법이 아닌 경영컨설팅 전반을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정책자금, 정부지원금, 기업인증 영업까지 아우르는 ‘올인원 패키지’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종합적인 법인영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세일즈 PT는 법인영업 현역 실무자만을 트레이너로 선발한다는 원칙을 고수한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교육과, 정책 변경 시 즉각적인 정보 업데이트가 가능한 ‘살아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을 이끄는 핵심 인력으로는 양유준 대표를 비롯해 하초민, 황의진, 김하나 선임 트레이너 등이 포진해 있다. 이들은 모두 법인영업 분야에서 검증된 베테랑으로, 수강생들에게 실무형 컨설팅 역량을 전수할 계획이다.
양유준 대표는 “경영컨설팅 영업은 고객에게 주도권을 쥐고 협상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분야”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법인영업의 가치를 깨닫고 고액 계약이 가능하다는 점을 직접 체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일즈 PT 측은 “동종업계에서 가장 합리적인 금액으로 최고의 강의 퀄리티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경영컨설팅 전문가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