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덱시아가 신규 복합소재 기반의 신제품 ‘아세티놀’을 정식 출시하며 국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덱시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국내 약국 유통망 확대와 해외 수출을 위한 사업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덱시아는 최근 대사 건강 관련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포뮬러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이번에 선보인 아세티놀은 회사가 자체 개발한 독자 배합 기술과 특허 성분을 바탕으로 기획된 전략 제품으로, 제품군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핵심 라인업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현재 아세티놀은 서울 지역 주요 약국에 입점을 마쳤으며, 전국 약국 체인을 대상으로 한 유통망 확대 절차도 속도를 내고 있다. 덱시아는 약국 채널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향후 온·오프라인 복합 유통 전략을 통해 시장 접근성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아세티놀은 단순한 신제품을 넘어, 덱시아의 중장기적 성장 비전을 담고 있는 제품”이라며 “국내 약국 유통망을 기반으로 시장 안착을 추진하는 동시에,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도 본격화되고 있다. 덱시아는 최근 주요 생산라인 증설을 완료하고, 미국과 유럽 시장 수출을 위한 맞춤형 포장 시스템 및 물류 체계 구축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복수의 해외 파트너사와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이며, 빠르면 올해 말부터 초도 물량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덱시아는 창립 이래 천연 유래 원료 기반의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집중해온 기업으로, R&D 및 품질관리 부문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아세티놀 출시는 향후 기능성 복합소재를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 확대의 출발점으로, 업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